프리뷰 | 울브스 vs 웨스트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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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는 토요일 오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6년을 시작한다. 화요일 밤 원정에서 거둔 긍정적인 결과를 발판 삼아 흐름을 이어가고자 하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울브스의 전망을 살펴본다.

1 | 출전 전망

롭 에드워즈 감독은 징계를 마친 안드레가 다시 출전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화요일 경기에 결장했던 산티아고 부에노 역시 타박상에서 회복해 복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셜 무네치는 이번 주 잔디 훈련에 복귀했지만, 아직 팀 훈련에는 합류하지 않았다. 장리크네르 벨가르드와 토티 고메스는 여전히 결장한다.

에마뉘엘 아그바두는 코트디부아르 대표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이지만, 타완다 치레와의 짐바브웨는 대회에서 탈락해 치레와는 몰리뉴 스타디움으로 복귀한다.

웨스트햄은 장클레르 토디보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원정 전 최종 점검을 받을 예정이다. 다만 이고르 줄리우는 복귀한다. 수비수 이고르 줄리우는 직전 경기에서 소속팀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상대로 출전할 수 없었다. 웨스트햄은 엘 하지 말릭 디우프와 애런 완비사카가 각각 대표팀 차출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이어서 이번 경기에는 나서지 못한다.

2 | 주요 기록

득점

  •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 3
  • 재러드 보언 | 6

도움

  • 데이비드 몰러 울프 | 2
  • 엘 하지 말릭 디우프 | 3

최다 점수차 승리

  • 울브스 2-0 에버턴 | 2025년 9월
  • 노팅엄 포리스트 0-3 웨스트햄 | 2025년 8월

경고

  • 주앙 고메스 | 7
  • 루카스 파케타 | 6

클린시트

  • 샘 존스톤 | 1
  • 마즈 헤르만센 | 1

3 | 이번 경기까지의 흐름

최근 몇 주 동안 연패 탈출에 근접했던 울브스는 화요일 밤 마침내 경기력에 걸맞은 결과를 얻었다. 에드워즈 감독이 이끄는 울브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기며 2025년을 긍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애스턴 빌라, 아스널, 리버풀 원정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도 결과를 얻지 못했던 울브스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의 헤더 골로 프리미어리그 시즌 세 번째 승점을 확보하며 새해를 앞두고 반등의 희망을 살렸다.

웨스트햄 역시 화요일 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기며 강등권에 머문 채 몰리뉴로 향한다. 다만 몇 차례 승리만 더하면 위험 구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웨스트햄은 11월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가 없으며, 런던 스타디움에서 번리를 3-2로 이긴 경기가 마지막 승리다.

이번 시즌 웨스트햄의 유일한 원정 승리는 8월 노팅엄 포리스트전이었고, 이미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는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패배를 맛봤다. 당시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이 교체로 나서 두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4 | 2018년 이후 홈에서 웨스트햄 상대 6승

울브스는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복귀 이후 웨스트햄을 상대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치른 최근 8차례 맞대결 중 6승을 거두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중 첫 경기는 2019년 1월에 열렸으며, 라울 히메네스가 두 골을 터뜨려 추운 저녁 몰리뉴에서 3-0 승리를 이끌었다. 울브스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았지만, 전반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후반 66분 로맹 사이스의 헤더로 선제골을 넣기 전까지는 리드를 잡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히메네스가 6분 사이 두 차례 더 골을 기록하며 누누 감독의 울브스를 프리미어리그 7위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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